Advertisement
베이직 계열의 베스트에 같은 색상의 명품 C사 미니백, 구두까지 매치한 제시카는 야외에서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다.
Advertisement
제시카가 설립하고 타일러 권이 운영하고 있는 패션 브랜드 '블랑 앤 에클레어'가 홍콩 회사 조이 킹 엔터프라이즈(Joy King Enterprises Limited)에게 피소 당한 것. 지난달 10일까지 원금 400만 달러와 이자를 포함해 총 680만 달러(약 80억원)를 상환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