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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19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김시래-아이제아 힉스 콤비의 활약을 앞세워 81대76으로 승리했다. 직전 수원 KT와의 경기에서 패해 개막 후 2승2패를 기록하고 있던 삼성은 이날 승리로 연패 위기에서 탈출하며 시즌 3승째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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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경기 후 "리바운드 싸움이라고 했는데, 공격 리바운드가 기록지에는 15개 적혔지만 루즈볼을 많이 따내는 등 더 많은 공을 잡아냈다. 거기서 승리한 것 같다"고 말하며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 만든 승리다. 3점슛 2개를 넣고 경기 이기기 쉽지 않은데, 선수들이 힘든 상황에서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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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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