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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는 19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상대 김시래-아이제아 힉스의 2대2 플레이를 막지 못하고 76대8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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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감독은 경기 후 "수비를 다듬어야 한다. 2대2 공격에 대한 수비가 전혀 안된다. 상대가 잘했다기 보다 우리 수비가 전혀 대응을 못했다"고 말하며 "전반에는 외국인 선수들의 위치가 다 틀렸다. 후반에는 앞선 선수들이 잘못했다. 내가 잘못 가르쳐서 그렇다. 안되는 건 다시 연습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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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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