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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이혼' 이상아, "좋은 일 생기려나"…바닥에만 있다 수면 오른 마리노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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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상아가 행운의 마리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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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는 "4년 전이던가… 동생한테 선물 받은 마리노.."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마리노 동생 한 개를 더 데리고 와 두 개가 된 건데 나중에 온 녀석이 떠올랐다… 요 녀석이 떠오르면 좋은 일 생긴다던데 신기하다. 그토록 바닥에만 있던 녀석들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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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이상아의 말처럼 두 개의 마리노 중 하나가 수면 위로 떠오른 '행운의 징조'가 담겼다.

현재 작품을 찍고 있는 이상아는 좋은 일이 생긴다는 반가운 현상에 담담하게 행운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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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상아는 1984년 데뷔해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며 배우의 길을 걸었지만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의 상처를 딛고 현재 예능 방송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상아는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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