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16kg 감량 후에도 안 잠기는 부츠의 비밀을 과감히 공개했다.
홍현희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부츠 불쌍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복을 입고 촬영 중인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홍현희는 뒤를 돌아 한복 치마를 걷어 올렸고 그 안에 숨어있던 롱부츠를 공개했다. 홍현희의 롱부츠는 발목까지밖에 지퍼가 잠기지 않은 모습. 종아리까지 지퍼가 올라오지 않은 부츠에 홍현희는 "불쌍하다"고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홍현희는 방송인 제이쓴과 결혼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70kg에서 54kg까지 감량해 화제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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