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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쁨도 잠시, 토트넘의 은돔벨레, 케인, 손흥민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맥없이 무너졌다. 경기 종료 직전 다이어가 자책골을 헌납하며 한 골차(2대3) 패배에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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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대중매체 '데일리메일'은 이날 '라셀레스와 하이든이 토트넘에 패한 후 라커룸으로 향하던 터널 지역에서 다툼이 발생했고, 스태프들이 뛰어들어 간신히 둘을 분리시켰다. 뉴캐슬은 현재 무정부 상태'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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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뿐이 아니다.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스티브 브루스 뉴캐슬 감독은 경질 직전이다. 토트넘전 직후 라커룸에선 일부 선수들이 브루스 감독의 전술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을 정도로 존재감이 없다. 내부의 불협화음이 사우디의 새 주인을 불편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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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