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맨시티는 최근 스털링 이슈로 시끄럽다. 지난 시즌 주전 경쟁에서 밀린 스털링. 하지만 여름 열린 유로2020에서 맹활약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그런데 새 시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여전히 스털링을 찾지 않는다. 이에 스털링은 기회를 찾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스털링을 감싸주기는 커녕, 실력으로 증명하라고 으름장을 놨다.
Advertisement
그리고 맨시티도 본격적인 세일에 나서는 모양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맨시티가 스털링이 필수적인 자원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스털링을 팔아 8000만유로의 거액을 벌어들일 목표를 세웠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스털링은 지난 번리전 시즌 3번째 프리미어리그 선발 출전을 했다. 이번 시즌 모든 대회 11경기 1골 1도움을 기록중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