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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임사라는 "#승소판결 #임사라변호사 #법률사무소"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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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라는 출산 전 "제 결혼, 임신 소식을 듣고 당연히(??) 더 이상 일을 안 하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많더라"라며 "변호사라는 직업이 갖는 많은 장점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건 노트북과 휴대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일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출산한 이후에도 쭉 열일할 계획"이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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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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