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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프리미어리그 최근 3경기에서 승점 1점 추가에 그쳤다. 리그 순위 6위까지 떨어졌다. 이에 팬들은 솔샤르 감독 경질을 외치고 있다. 구단이 비호에 나서고 있지만, 팬들은 리버풀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집단 행동까지 나설 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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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솔샤르 감독이 이 세 사람을 떠나 중앙 미드필더 보강을 간절히 원했지만, 이 작업이 이뤄지지 않으며 답답해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릴의 신성 에두아르도 카마빙가와 연결이 됐었지만, 그가 레알 마드리드행을 선호한데다 윙어와 중앙 수비수를 우선적으로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에 밀렸다. 그 결과 산초와 바란이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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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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