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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첫 주에 4위로 차트 진입에 성공한 에스파는 유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전주 대비 3계단 상승하며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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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에스파는 이번 컴백을 앞두고 멜론의 숏폼 및 텍스트 메시지 기능을 활용해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펼쳐 눈길을 끈 바 있다. 컴백일에 맞춰 멜론 스테이션 내 SM 전용 프로그램 SMing에 출연한 것을 비롯해 아티스트 노트 공개, 아티스트 채널을 통한 숏폼 영상 공개로 화제를 모았다. 에스파의 숏폼 영상은 멜론의 아티스트 채널에서 원형 썸네일을 누르면 차례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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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7주 연속 정상을 지켰던 더 키드 라로이(The Kid LAROI),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의 곡 '스테이'(STAY)는 에스파에 밀려 2위로 1계단 하락했다. 외국곡으로는 이례적으로 주간차트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7주 간 장기집권했던 '스테이'는 젊은 리스너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새비지'에 정상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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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음원강자 뮤지션인 케이시(Kassy)의 '밤새 니가 내려', 폴킴의 '찬란한 계절', 제시(Jessi)의 '콜드 블러디드'(Cold Blooded)가 각각 81위, 85위, 95위를 기록하며 주간차트에 진입하며 순항을 예고했다.
지난 12일 발매된 제시의 신곡 '콜드 블러디드'는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와의 협업으로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곡이다. 제시만의 강렬하고 거침없는 래핑, 파워풀한 보컬을 극대화한 매력적인 곡으로 대중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