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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는 "YGX를 응원해주신 분들과 서포트 해주신 YGX 가족분들, 여정을 함께한 우리 멤버들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 사실 나 말고도 YGX에 멋진 댄서들 많은데 도움도 안되는 내가 여기 있는 게 민폐라는 생각에, 이런 저런 이슈들로 비걸로서, 댄서로서 도저히 내 길을 이어나가지 못하겠다는 좌절감이 찾아오기도 해서 힘들 때도 많았지만 덕분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생활하고 멋진 댄서들과 인연을 맺고 나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을 만나게 돼 감사했다. 이번이 끝이 아닌 시작이라 생각하고 앞으로 해나가야 하는 일들이 많기 때문에 YGX와 댄서신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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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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