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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후 음바페는 "별다른 일은 아니었다. 존경의 의미였다"면서 "그는 세계 최고의 선수다. 그가 우리와 함께 뛰는 것 자체가 큰 특권이다. 내가 언제나 이야기하듯 그렇다. 그가 차야했던 페널티킥이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두번째 페널티킥의 경우에는 메시가 나한테 와서 차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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