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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혼돈스럽다. 선수랭킹 톱 100에서 올 시즌 최고 선수는 케빈 듀란트가 선정됐다. 브루클린 네츠의 에이스다. '빅 3'가 뭉쳐진 팀이다. 듀란트 뿐만 아니라 제임스 하든이 있다. 백신 접종 거부로 올 시즌 일단 결장하는 카이리 어빙이 언제 돌아올 지 모른다. 단, 특정 시점에서 돌아올 가능성이 높은 것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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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가 조금씩 노쇠화가 진행되고 있다. 공수를 모두 소화하기 쉽지 않다. 또, LA 레이커스 역시 정규리그보다는 플레이오프에 초점을 맞출 공산이 높다. 르브론에게 로드 매니지먼트로 체력적 부담감을 최소화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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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8명 중 2명은 케빈 듀란트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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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제임스 하든, 대미안 릴라드, 스테판 커리, 야니스 아데토쿤보를 각각 꼽는 전문가들도 있었다. 3표 이상이 없었을 정도로 MVP 레이스는 춘추전국시대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