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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식구들이 찾는다는 소식에 가장 먼저 일어난 윤종훈은 서둘러 멤버들을 깨우며 "시간이 없다. 아침을 빨리 해 먹어야 한다"고 분주함을 보였다. 이에 엄기준은 "왜 맨날 시간이 없냐"며 핀잔을 줬지만 윤종훈과 함께 새 멤버 맞을 준비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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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폐가하우스 집구경에 나선 김소연과 최예빈은 극 중 모녀다운 똑닮은 리액션으로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특히 김소연은 박기웅을 향해 "부캐로 화가로 활동 중이냐?"라며 물었고, 박기웅의 작품을 본 김소연은 "세상에. 세상에"를 연발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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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껏 만든 음식을 나눠먹고 숨을 돌릴 틈도 없이 오늘의 노동인 페인트 작업이 시작됐다.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은 대문 페인트를, 박기웅, 김소연, 최예빈은 벽을 새롭게 칠하기로 한 것. 무엇보다 벽을 맡은 김소연과 최예빈은 박기웅의 동작 하나하나에 "우와"를 연발했고, 박기웅은 "좀 부담스럽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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