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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패딩조끼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는 박소현의 모습이 담겼다. 박소현은 기온이 뚝 떨어진 날 출근룩으로 패딩조끼를 꺼내 입었다. 30년 째 47kg을 유지하고 있다는 박소현은 패딩을 입어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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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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