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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감독은 최정예 멤버를 불러 들였다. 조소현(토트넘 위민) 지소연(첼시 위민) 이금민(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WFC) 등 유럽파 총출동. 한국은 미국을 상대로 사상 첫 승에 도전한다. 역대 전적은 3무10패 열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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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펼쳐지는 벨호의 도전. 더스카이케이의 스포츠 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가 미국 원정 1~2차전 모두 TV 독점 위성 생중계한다. 양재현 더스카이케이 부사장은 "이번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의 미국전 생중계를 시작으로 향후 남녀 국가대표팀 A매치 중계권 확보에 힘을 쏟을 것이다. 앞으로 꾸준한 투자를 통해 축구 종목에 대한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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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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