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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각 치료 중인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8397명인 점을 감안하면 재택치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9.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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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386명, 경기 977명, 인천 152명 등 전체의 약 95.7%(2515명)가 수도권에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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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통계로는 전국에서 1만3485명이 재택치료를 받았고, 이중 수도권 재택치료자가 1만250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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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부는 앞서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방역체계를 전환하기 위해 70세 미만 무증상·경증 환자 등으로 재택치료 대상 범위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