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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 오른 민서 양은 색동 한복을 입고 동작을 펼치는 모습. 예원학교에 다니며 한국 무용을 전공하는 민서 양은 사진만 봐도 남다른 실력으로 눈길을 모은다. 특히 클수록 엄마 한수민을 똑닮아가는 모습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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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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