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20일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질 키움과 LG의 경기 전, 두 선수는 내야조 선수들과 함께 수비훈련에 나섰다.
Advertisement
김민호 코치의 펑고로 시작된 수비훈련에선 키스톤 콤비 호흡을 맞췄다.
Advertisement
부지런히 호흡을 맞추며 구슬땀을 흘린 오지환과 이영빈의 훈련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