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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에바 포피엘의 모습이 담겨있다.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브라탑에 레깅스를 착용한 에바 포피엘. 이때 "어제 치팅데이를 가져서 살짝 후퇴"라면서도 선명한 복근을 자랑 중인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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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에바 포피엘은 "축구 하면서 제일 큰 변화는 허벅지와 종아리가 커지고 6kg 증가"라면서 눈바디와 함께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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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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