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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그동안 '꼬꼬무'의 유튜브 누적 요약본이 1억 5천만뷰를 달성했다"고 자축하며 "나는 카빈 소총을 자녀들까지 죽이고 자살을 한 사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언론들이 모두 동반자살이라고 표현을 했다"며 "책임질수 있는 이야기만 해야한다는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 사건은 방송 당시 '어떻게 동반자살이 될 수 있나. 동반 자살이라는 단어를 없애야한다'는 반향이 일어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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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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