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고소영, 163억 집 살아도 소박...가지치기된 단풍도 재활용 "신났네" by 이게은 기자 2021-10-21 05:30:3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고소영이 소박한 일상을 전했다.Advertisement21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지치기 주워와서 꽂아놓다. 멋지다. 가을 안녕..."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붉은 색감을 자랑하는 단풍이 담겼다. 가지치기된 단풍을 모아 화병에 담은 분위기로 고소영의 감각이 엿보인다. Advertisement한편 고소영은 2010년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의 공시가격이 163억원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