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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경기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타레미는 "이란 선수들은 테크닉이 뛰어나고 강한 피지컬을 지녔다. 뿐만 아니라 축구에 대한 전술 이해도도 높다. 불행히도, 문제는 다른 곳에 있다. 이란 만세"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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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타레미가 '우리 선수들은 전술적인 면도 떨어지지 않는다'고 반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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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에서 3연승을 내달리다 지난 12일 홈구장인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열린 벤투호와의 4차전에서 연승행진이 끊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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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치치 감독은 이란축구가 자랑하는 타레미, 자한바크시, 세다르 아즈문(제니트) 등 공격진을 내세우고도 한국에 우위를 점하지 못하면서 비판의 중심에 섰다.
4라운드까지 진행된 현재, 이란이 승점 10점으로 1위, 한국이 2승 2무 승점 8점으로 2위에 랭크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