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샐러드 이용자 누구나 뱅크샐러드 앱에서 손쉽게 마크로젠의 유전자검사 서비스를 무료로 신청하고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마크로젠은 뱅크샐러드 앱을 통해 유전자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개인 유전자검사의 문턱을 낮추고 업계 선도 입지를 굳힐 방침이다. 유전자검사의 유용성을 널리 알림은 물론, 개인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초개인화 맞춤 라이프스타일 케어 서비스'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뱅크샐러드는 건강, 라이프 전반에 데이터를 활용한 초개인화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이데이터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올 1월 정부의 첫 번째 마이데이터 사업자 본허가를 획득했으며 마크로젠과 협력을 통해 건강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뱅크샐러드 앱을 통한 유전자검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 사이 일 기준 선착순 50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자가 작성한 주소로 검사 키트가 배송되며, 수령한 키트 사용법에 따라 영양소, 운동, 피부/모발, 식습관, 개인특성, 건강관리 등 6개 카테고리 내에서 비만, 혈당, 혈압 등 총 65개 항목에 대한 유전자분석 진행 후 뱅크샐러드 앱에서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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