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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45기 갤러리탐 전시는 2022년 1월 3일까지 석 달 동안 서울, 남양주 등 수도권 내 8개 탐앤탐스 매장에서 총 8명의 작가별 개인전이 진행된다. 8인의 작가들 모두 자신만의 작가관을 담아낸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건 물론, 동양 및 서양화, 디지털 작업 등 다양한 재료와 방식을 통해 다채로운 즐거움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중 ▲블랙 압구정점에서는 송진욱 작가의 '비주류의 아름다움: L series' ▲블랙 청담점에서는 김정인 작가의 'Days of the Dogs' ▲역삼 2호점에서는 ZEEN 작가의 'ZEEN' ▲탐스커버리 건대점에서는 황다희 작가의 '나의 소중한 친구' ▲창동본점에서는 남보경 작가의 '나만의 퍼즐조각', 그리고 남양주 소재의 ▲블랙 파드점에서는 최은경 작가의 '어느 덧 안온한 휴식에 이른다' ▲블랙 더 스토리지점에서는 이현진 작가의 '숨겨진 세상' 전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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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 탐앤탐스는 2022년을 앞두고, 제14 회 갤러리탐 작가 공개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11월 1일까지 서류 접수가 진행되는 가운데, 내년 탐앤탐스 매장을 꾸밀 신진작가는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해당 공모에 참여하고 싶은 작가들은 탐앤탐스 홈페이지 또는 탐앤탐스 공식 블로그에서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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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