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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CJ ENM 측은 "이와 관련해 회사 내부적으로 발표를 준비하는 등의 움직임은 전혀 없다"며 "조회 공시가 온다면 이에 대해 적극 해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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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이수만 대표 프로듀서의 보유 지분 18.73%를 넘기는 것을 여러 기업과 논의 중이다. 그동안 카카오가 유력한 인수 후보로 알려졌지만 최근 포기 의사를 밝힌 가운데 CJ ENM이 유력 후보로 꾸준히 거론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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