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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앙리는 함께 뛰었던 선수 중 최고의 선수로 메시를 선택하지 않았다. 메시가 아니라면 누굴까. 앙리가 지목한 인물은 바로 아스널의 레전드 데니스 베르캄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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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는 과거 인디펜던트와의 인터뷰에서도 "나는 항상 베르캄프가 최고의 파트너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스트라이커의 꿈"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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