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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21일(한국시각) 열린 아탈란타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에서 3대2 극적 역전승을 거뒀다. 맨유는 상대에 전반에만 2골을 내주며 끌려갔지만, 후반 마커스 래시포드-해리 맥과이어-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연속골에 힘입어 경기를 가져왔다. F조 1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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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안좋은 팀 분위기에, 선수들이 솔샤르 감독의 전술을 비판하는 등 분위기가 뒤숭숭했다. 솔샤르 감독은 경기 후 선수들이 클럽을 위해 헌신하는 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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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감독은 "맨유에서 뛸 수 있기에 선수들은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선수다. 이는 수많은 소년, 소녀들이 원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상대에 2골을 내줬따. 하지만 우리의 믿음은 사라지지 않았다. 우리는 몇 가지 실수가 있었지만, 계속 앞을 향해 나아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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