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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들바들 떨면서도 완창한 이병찬은 김준수로부터 "너무 좋아하는 목소리"라는 극찬을 들었다. 이석훈 역시 "긴장 풀리면 이병찬 씨 보통 아니겠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평했다. 9개의 하트를 받은 이병찬은 예비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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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은 "행사 전문 가수가 아닌 실력으로 승부 보는 진실된 국민 가수가 되고 싶다"며 노래를 시작했다. 이혁은 12개의 하트로 예비합격했다. 김범수는 "냉철하게 평가하려 했는데 즐기다 끝났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한 끗 차이이고 그 차이를 만들기가 어렵다. 오랜만에 시원한 느낌"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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