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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2일(한국시각) 네덜란드 헬레도머에서 열린 피터세와의 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조별리그 G조 3차전에서 0대1로 졌다. 토트넘은 이날 패배로 1승1무1패가 되며 렌, 피터세에 이어 조 3위로 추락하고 말았다. 조별리그 탈락 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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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리그 일정으로 인해 토트넘은 이날 경기에 손흥민, 해리 케인 등 주전 선수들을 과감히 제외했다. 스티브 베르바인, 델리 알리, 지오바니 로 셀소, 다빈손 산체스 등이 1군 멤버였다. 하지만 너무 많은 주축 선수들을 제외한 탓인지, 토트넘은 피터세에 완벽히 밀리는 경기를 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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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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