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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관 감독은 "(신세경의 주연작) '지붕뚫고 하이킥'을 엄청 열심히 봤었다. 개인적 추억도 많은 드라마였다. 이후에도 '뿌리 깊은 나무'나 '육룡이 나르샤'도 다 봤고, 영화 '타짜2'에서도 배우의 매력을 느꼈다. 그래서 꼭 함께 작업하고 싶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다큐멘터리를 함께 하게 될 줄 몰랐다"라며 "배우에 대한 다큐멘터리이고, 다큐멘터리라는 건 거짓말을 하면 안되니까 제가 그 배우의 매력과 정점을 느껴야 했다. 신세경 배우가 연기도 하지만 유튜브도 하시지 않나. 그래서 제가 신세경 배우에게 가진 호기심이 있었다. 일만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해야 본인이 사람이 행복할 수 있을지에 대해 노력을 하는 사람이라는 느낌이 있었다. 그 모습을 다큐로 다룬다면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하실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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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soun.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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