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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주영인 2003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화려하게 프로 무대에 데뷔한 후 2019년까지 프로 생활을 했다. 금호생명, KB스타즈를 거쳐 신한은행에에서 7시즌을 소화한 뒤 현역 유니폼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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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한엄지의 무릎 상태가 좋지 않아 출전이 불투명하고, 팀 리빌딩을 지속하는데 베테랑 곽주영의 역할이 클 것으로 보고 복귀를 요청했다"고 복귀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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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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