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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현이는 "제작진의 저의 섭외 목적은, 제가 모델 16년차이다 보니까 자기 관리 노하우와 몸매 비법이 궁금하셔서 그런 것 같다. 그런데 저는 뭐가 없다. 그래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이 배우고 있다. 시청자분들과 같은 자세로 하루하루 배워가면서 저의 뻣뻣한 몸치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면서 저런 사람도 변화될 수 있구나라는 용기를 심어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제가 평생 운동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요새 축구를 하면서 재미가 붙었다. 이렇게 운동이 재미있는 거구나를 느껴서 섭외가 오고 바로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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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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