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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칼럼니스트 김주희 역을 맡은 서영희는 "고등학생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 캐릭터다. 이대커피에서 인생커피도 만나지만 인생 동반자도 만나는 인물이다. 커피 마시면서 사랑도 하고 일도 하는 인물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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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희는 또 "박호산과는 리허설이 필요 없을 정도였다. 서로가 서로를 정말 잘 받아줬다"며 "믿음은 물론이고 어떻게 해도 잘 받아주더라. 정말 편안했다. 죽고죽이고 이런 것 하다가 대화다운 대화를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짧은 촬영이어서 아쉬웠을 정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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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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