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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튼 감독은 경기 후 "인크레더블한 경기였다. 감독 부임 후 첫 끝내기 홈런인데, 나와줄 타이밍에 나온 것 같다. 이인복, 프랑코가 실점하지 않고 팀에 힘을 주며 잘 해줬다. 최준용, 김원중도 실점 없이 승리의 발판을 마련해줬다. 오늘 양팀 모두 공격이 잘 안터졌지만 손아섭이 끝내기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굿팀이었다. 끝까지 응원해준 팬들께 감사하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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