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하하가 막내 딸에 행복해 했다.
하하는 21일 자신의 SNS에 "우리 아가~ 난 정말 니가 좋아… 사랑해.. 유일하게 뛰어와주는 게 너야! 남자 새끼들 다 필요없어! 사랑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비가 오는 날 딸 하송 양을 데리러 간 하하가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딸에 행복해 하는 모습이 담겼다.
하하와 하송 양은 너무나도 닮아 눈웃음까지 판박이인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함연지는 "너무 예뻐유"라며 칭찬했고, 배우 전소민은 말 없이 웃음을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하하와 가수 별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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