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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 칼의 소리'는 1920년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삶의 터전을 빼앗긴 민중들이 가족과 동료를 위해 통쾌한 한방을 날리는 액션 멜로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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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남길과 이유영이 출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내년 촬영 예정이며 공개 날짜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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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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