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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담동의 한 미쉐린 식당에 방문한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관자,트러플, 양갈비 등 고급 식재료들로 만든 음식을 맛보며 행복한 불금을 보내는 모습이다. 황정음이 택한 디너코스는 13만 원. 둘째 임신 후 맛있는 음식을 먹는 모습을 게재해온 황정음의 또 한 번의 플렉스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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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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