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22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황신영의 남편이 아이를 안고 활짝 웃는 모습이 담겼다. 쌔근쌔근 잠을 자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황신영은 "남편 오늘 잠시 미팅있어서 나갔다가 퇴근했는데 애들 다 잠들었베베ㅎㅎ"라는 글로 상황을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곧이어 또 다른 게시물에서도 "오랜만에 셋 다 얌전해유"라고 전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올해 초 인공 수정으로 세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린 그는 지난달 출산했다. 조리원에서 회복한 후 집으로 돌아온 황신영은 세 아이들이 모두 잠을 자지 않는다고 전하는 등 극한 육아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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