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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FC바르셀로나를 떠나 PSG로 전격 이적했다. 바르셀로나의 상징과도 같던 메시가 갑작스럽게 팀을 옮기자 전 세계 축구계가 술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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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최근 메시의 귀를 솔깃하게 하는 뉴스가 나왔다. PSG가 메시의 아르헨티나 '절친'인 세르히오 아구에로 영입을 노리고 있다는 것이다. 아구에로는 메시의 존재 때문에 정들었던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바르셀로나 이적을 선택했다. 하지만 메시가 이렇게 떠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 메시와 함께 하려다 홀로 바르셀로나에 남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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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 '엘 나시오날'은 메시가 여전히 아구에로와 함께 뛰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며, 이 영입이 추진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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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