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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 7라운드 유니온 베를린과 경기에 결장했던 이재성은 지난주 도르트문트와 8라운드 경기에서 마인츠 이적 후 첫 공격 포인트를 올린 바 있다. 선발로 맹활약을 펼친 이재성은 아쉽게 두 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 기록에는 실패했다. 하지만 첫 골이 나온 프리킥 상황에서 상대 반칙을 얻어내는 등 팀 승리에 기여했다. 마인츠는 전반 10분과 15분에 연달아 득점하며 2-0으로 앞서갔고, 전반 26분에 요나탄 부르카르트의 헤딩 슛으로 3-0을 만들어 일찌감치 승기를 굳혔다. 아우크스부르크에 후반 25분 실점했지만, 곧바로 2분 뒤에 부르카르트가 이날 자신의 두 번째 득점을 올려 4-1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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