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서울 이랜드가 탈꼴찌에 성공했다.
이랜드는 23일 오후 4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 그리너스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1' 35라운드 경기에서 3대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이랜드는 승점 37로 같은 날 충남 아산과 0대0으로 비긴 부천을 따돌리고 9위로 올라섰다.
이랜드는 전반 19분 유정완이 멋진 터닝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30분 김진환이 코너킥을 머리로 받아넣으며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14분에는 페널티킥을 얻었고, 이를 이건희가 성공시키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한편, 부천은 홈에서 열린 아산전에서 승부차기를 실축하는 등 아쉬운 경기 끝에 0대0으로 비기며 최하위로 내려섰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