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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는 전반 19분 유정완이 멋진 터닝슛으로 선제골을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30분 김진환이 코너킥을 머리로 받아넣으며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14분에는 페널티킥을 얻었고, 이를 이건희가 성공시키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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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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