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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하는 JMT 컴퍼니 최종 면접 겸 단합회에 나섰다. 유재석은 "하 사원에게 내가 연락을 했다. 여기저기 방황하더라"라고 하하를 소개했다. 이에 하하는 "전 회사 '무한상사'는 더러워서 때려쳤었다. 저 결혼했다"며 근황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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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는 등산 면접 후 연수원으로 향했다. 하하는 '오징어 게임' 속 캐릭터로 변신한 신봉선의 모습에 웃음을 참는가 하면 의심하는 모습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어 하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입사 테스트에서 끝까지 살아남아 최초로 통과했다. 하하는 남다른 순발력을 뽐내며 신봉선 전무의 오른팔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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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하는 꿈이 뭐냐는 유재석의 물음에 "유재석 당신이다. 존경한다. 얼굴, 몸, 두뇌, 돈, 안테나 엔터테인먼트까지"라고 영어로 답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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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