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美 뉴욕서 황당사고 "말로만 듣던 휘발유 도둑" by 백지은 기자 2021-10-24 09:40:3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윤종신이 미국 뉴욕에서 황당한 사고를 당했다.Advertisement윤종신은 23일 자신의 SNS에 "말로만 듣던 휘발유 도둑. 잠금시 주유구 열리는 렌트카라니. 주유소 갔더니 오늘만 세 사람째란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종신은 휘발유를 도둑맞아 급히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사온 모습이다. Advertisement윤종신은 2006년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와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