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지인에게 받은 옷 선물에 즐거운 마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김경화는 24일 인스타그램에 "루이비통 받은 것 마냥 ㅎㅎㅎ"이라며 명품 브랜드 쇼핑백 가득 담은 아이템을 자랑했다.
이어 "입던 옷 싫증난 옷 그냥 입기 싫어진 옷(아시죠? 여자마음 살 땐 입을 거 같은데 두고 보면 어찌 입나 ... 싶은 옷들)"이라며 "가득 가득 담아서 물려받았습니다!!!"라고 즐거워했다.
Advertisement
또 "게다가 시즌도 딱 F/W 매일매일 바꿔입고 매일매일 다른 스타일로 얼른 해보고 시포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제 옷은 어디로 흘려 보내야할까요"라고 덧붙이며 또 다른 나눔을 기대케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아나운서 출신 김경화는 2002년 사업가와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