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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아이와 학교 로고가 보이는 운동장에서 찍은 인증샷과 아들의 교실에서 본 아들의 학교 생활과 과제 등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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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만 7살에 2학년, 쑥쑥 자라는 너의 모습 정말 하루하루가 소중해"라며 "하루종일 바빴던 어제, 홍콩 초등학교 오픈데이"라고 태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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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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