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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3사는 비대면, 초고령화 사회에 맞춰 경도인지장애 및 초기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디지털 콘텐츠 및 솔루션 사업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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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LG전자가 최근 출시한 '원퀵(One:Quick)' 디바이스에 슈퍼브레인 기반의 치매 예방 및 관리 솔루션을 탑재하고, 서울에 위치한 치매안심센터와 데이케어센터를 대상으로 사업화 검증에 나선다. 향후 원퀵을 통한 사업화 검증과 함께 LG유플러스는 자사 모바일?홈 서비스 고객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관리 서비스를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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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욱 LG유플러스 CSO는 "치매에 대한 우려로 걱정이 많으신 시니어를 대상으로 고객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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