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딸 재시가 셀카 마니아로 밝혀졌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24일 인스타그램에 "아이폰이 그렇게 좋다고 찬양하더니 왜 내 폰 속에 온통 다 너의 셀카사진 뿐인 거지"라며 큰 딸 재시의 사진을 게재했다.
자신의 폰 속에 있는 딸의 셀카 사진들. 이어 "아이폰보다 갤노트가 셀카는 잘나와서 그런가? 역시 삼성이 짱이지?ㅋㅋ"라며 "누군지 못 알아볼 뻔했네"라고 웃었따.
이어 "카메라 기능 아이폰 최고? 갤럭시 최고?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촬영용 공폰을 고민중입니다"라며 팬들에게 선택을 추천 받았다.
한편 재시는 2007년 생으로 15세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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