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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는 지난해 여름 발렌시아를 떠나 맨시티 유니폼을 입었다. 발렌시아에서 이강인(마요르카)과 유스 시절부터 한솥밥을 먹으며 경쟁을 펼쳐 한국팬들에게도 친숙한 선수다. 당시 발렌시아를 떠나며 이강인과 자신이 선수단 내에서 따돌림을 당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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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토레스에게 기쁜 소식이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지난해 입단 뒤 4만파운드의 주급밖에 받지 못하는 토레스가, 조만간 새로운 연장 계약 조건을 제시받을 것이며 이에 따라 주급은 10만파운드까지 오를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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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는 맨시티 소속으로 43경기에 출전해 16골 4도움을 기록중이다. 네이션스리그 준결승전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혼자 2골을 터뜨리며 영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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