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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테스트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다가 2019년 이후 2년 6개월 만에 재개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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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에서 활약한 김진규, 2019 폴란드월드컵 준우승을 거며쥔 이상준, 현재 U-23 대표로 발탁된 권혁규 등이 부산의 유스 시스템이 배출한 대표적인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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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U-12 테스트로, 만 9세에서 11세가 참가 가능하며 오후에 진행되는 심화반 테스트는 만 6세에서 8세가 대상이다. 테스트는 프로 선수들이 실제로 훈련하는 부산 강서체육공원 내 천연잔디구장에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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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테스트 참가를 희망하는 유소년은 11월 10일 오후 2시까지 구단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로드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